2023년 이후 처음으로 이동통신 3사 CEO 모두 불참지난해 통신사발 해킹 사태·KT 대표 문제 등 배경 지목돼김민석 국무총리가 14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통신3사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신년인사회이기범 기자 배경훈 부총리 "AI 기대 심리 커 출렁출렁…우상향 지속할 것"엔비디아, 네이버에 1.34조 '납입완'…3대 주주 등극관련 기사아직 쓰는 3G폰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SKT·KT 종료 수순"중국, 못 푸는 암호도 일단 훔친다"…韓 양자보안 경각심 부족"아이폰 듀오 영향 제한적"…10월 번호이동 '제자리걸음'KT도 3G 신규 가입 중단…통신 3사 '3G 신규 가입 시대' 막 내렸다"드론 공격에 통신망 마비된다면"…정부·통신 4사, 재난 대응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