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8.2조, 영업익 2.4조…"일회성 부동산 분양 이익"무단 소액결제 영향은 올해 본격화…상반기 실적 악화 불가피서울 시내 한 KT 대리점의 모습. 2026.1.1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영섭 KT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서 열린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침해사고와 관련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12.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TKT그룹실적발표KT무단소액결제KT해킹이기범 기자 KT, 해킹 여파 최소화에 안간힘…"올해 더 나은 실적 달성할 것"[IR]KT “위약금 면제 기간 23만명 떠나…연간 고객은 순증”관련 기사KT, 해킹 여파 최소화에 안간힘…"올해 더 나은 실적 달성할 것""부동산 일회성 이익 덕" KT, 지난해 영업익 205% 껑충(상보)상향한 목표도 거뜬…'글로벌·NGP' 사업 호조에 KT&G 실적 '훨훨'노태문 "AI 적용 신제품 4억대 판매 목표…AI 종합 IT 기업 지향"'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