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8.2조, 영업익 2.4조…"일회성 부동산 분양 이익"무단 소액결제 영향은 올해 본격화…상반기 실적 악화 불가피서울 시내 한 KT 대리점의 모습. 2026.1.1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영섭 KT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서 열린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침해사고와 관련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12.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TKT그룹실적발표KT무단소액결제KT해킹이기범 기자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카카오페이 "추석 부모님 용돈 평균 21.3만원…5년간 38% 증가"관련 기사해킹 악재 털고가는 KT…AX·클라우드 두자릿수 성장(종합)"해외이익 확대·NGP 성장"…KT&G, 2분기 영업익 18.5% 껑충(상보)'AI 시대' 고용 공식 바뀐다…4대 그룹 고용 1.2만명 감소글로벌 큰손 몰리는 KT&G…블랙록, 보유 지분 6.15%로 확대블랙록 이어 캐피털그룹도 베팅…KT&G 지분 7.21%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