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8.2조, 영업익 2.4조…"일회성 부동산 분양 이익"무단 소액결제 영향은 올해 본격화…상반기 실적 악화 불가피서울 시내 한 KT 대리점의 모습. 2026.1.1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영섭 KT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서 열린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침해사고와 관련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12.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TKT그룹실적발표KT무단소액결제KT해킹이기범 기자 "시리, 이번엔 진짜 진화했어요"…애플, AI 음성제어 공개티맵, 내비 찍고 가장 많이 찾은 절은 불국사관련 기사'유무선 성장했지만…' KT, 해킹 비용에 영업익 29.9%↓(종합)'해킹사태 여파' KT 1분기 영업익 4827억 원…전년比 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