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북미에 베타 서비스 후 하반기 정식 출시 모호한 질문 땐 대화하며 계획 추천…깜빡 잊은 일정도 상기
정석근 SK텔레콤 GPAA 사업부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SKT의 글로벌 AI 에이전트 '에스터'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SK그룹 제공)
SK텔레콤이 오는 3월 북미 사용자를 대상으로 개인 인공지능(AI) 에이전트(PAA) '에스터(A*, Aster)' 베타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에스터는 현대인의 바쁜 일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AI 에이전트다. 계획에서 실행까지 완결적으로 수행하며, 개인 맞춤 제안과 리마인드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다. (SKT 제공) 2025.1.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