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종면 의원 "과기정통부의 선택약정 홍보 부족 탓"서울의 한 휴대폰 판매 매장에 붙어있는 통신 3사 로고. 2022.8.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선택약정할인제도가계통신비단말기제도과방위SK텔레콤KTLG유플러스양새롬 기자 두산퓨얼셀, 2분기 영업손실 509억 원…적자 확대최태원, SK 지배구조 지켰다…'9440억' 어떻게 마련하나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