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 출고가 기준으로 보조금 정해질듯선택약정에도 추가지원금 신설…위약금 범위는 확대서울의 한 휴대폰 판매 대리점의 모습. 2024.9.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달 22일 시행이 예정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에 따라 단통법이 11년 만에 폐지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동통신사의 휴대전화 지원금 공시 의무'와 '대리점과 판매점 등 유통점의 추가 지원금 상한'이 사라진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단통법SKTKTLGU+김정현 기자 "폰 영상이 이 정도야?"…갤S25울트라로 동계올림픽 개막식 생중계갤버즈4 끼면 '실시간 통역' 원터치로…렌더링 유출관련 기사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서도 통신 3사 CEO 회동 불발"44만원 얹어 드립니다"…KT 위약금 면제에 '마이너스폰' 등장아이폰17 '대란' 기대감 찬물…이통3사 "추가지원금 15%로 통일"NH證 "KT, 'SKT 해킹 사고'로 가입자 증가…중장기 매출 상승 전망"통신3사 상반기 영업익 3조 넘었다…SKT '주춤' KT·LGU+ '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