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017670)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올해 신설된 '제1회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최상위 등급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왼쪽부터 정창권 SKT 안전보건 담당,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중앙), 협력사 예림피앤에프 이재봉 대표.(SK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법 위반 매출 580조인데 과징금 1.94%뿐"…경실련,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정재헌 SKT 대표, 스타트업과 '윈윈 파트너십' 키운다SKT, F5와 AI 클라우드 보안 협력…국내 판매·운영 전담SK이노베이션, WCE서 통합 에너지 설루션 공개…AI 데이터센터 공략SKT "AIDC·모델만으론 안돼…'모두의 AI'로 수요도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