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AIDC·모델만으론 안돼…'모두의 AI'로 수요도 키운다"

[인터뷰]김지훈 SKT AI사업본부장 "인프라·모델, 실제 서비스로"
AIDC·모델부터 서비스까지…"AI 공급·수요 함께 키운다"

본문 이미지 - 김지훈 SK텔레콤 AI사업본부장이 14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SKT 제공)
김지훈 SK텔레콤 AI사업본부장이 14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SKT 제공)

본문 이미지 - 에이닷 사업을 총괄해온 김지훈 SK텔레콤 AI사업본부장은 5년간 에이닷 사업 역량을 모두의 AI에 녹여 양 사업의 시너지를 내겠다고 밝혔다. (SKT 제공)
에이닷 사업을 총괄해온 김지훈 SK텔레콤 AI사업본부장은 5년간 에이닷 사업 역량을 모두의 AI에 녹여 양 사업의 시너지를 내겠다고 밝혔다. (SKT 제공)

본문 이미지 - SK텔레콤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식을 열었다. (SKT 제공)
SK텔레콤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식을 열었다. (S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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