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새노조는 "비리경영진 처벌·통신경쟁력 강화" 등 요구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우면동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린 KT 2023년 제2차 임시주주총회장으로 주주들이 입장하고 있다.2023.8.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KT김영섭최고경영자대표이사주주총회선임경영공백조직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MWC 무대 서는 국내 통신 수장들…글로벌 리더십 강화KT 지난해 영업익 3배 껑충…부동산 이익에 기저효과까지(종합)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서도 통신 3사 CEO 회동 불발방미통위원장-통신 3사 CEO, 내달 11일 상견례'반쪽' 과기·정통인 신년인사회…통신 3사 CEO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