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유니커즈'…내부 사업화 기회 등도 제공(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이한 KT 융합기술원장 전무, KT 기가젠트팀, 신한은행 셀링더비즈니스팀, 신한은행 디지털전략사업그룹장 임수한 부행장, 신한은행 반려동물을 부탁해팀, KT 블루헤븐팀이 행사 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KT 제공)관련 키워드KT신한은행사내벤처공모전유니커즈혁신신사업양새롬 기자 SK하이닉스, 솔리다임 美 상장 검토 중단…왜?느끼고 기억한다…LG전자 '팅글 마케팅' 한국PR대상 최우수상관련 기사김건희특검, '집사 게이트' 의혹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4일 소환'집사게이트' IMS모빌리티·사모펀드 대표 특검 소환조사 출석(종합)'집사게이트' IMS모빌리티 대표, 특검 출석…"투자에 외부개입 없었다"특검 "尹 속옷바람 바닥 누워 체포 거부"…尹측 "인신 모욕"(종합)김건희특검,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소환…'집사 게이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