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김예성 씨 설립 IMS모빌리티에 35억원 투자지난 1일 HS효성·IMS모빌리티 압수수색 이유로 일정 변경 서울 마포구 공덕동 효성그룹 본사. 2024.6.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조현상HS효성3대특검김건희특검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관련 기사김건희특검,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소환…'집사 게이트' 조사김건희특검, 키맨 비협조에 수사 차질 우려…강제구인 카드 꺼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