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김예성 씨 설립 IMS모빌리티에 35억원 투자지난 1일 HS효성·IMS모빌리티 압수수색 이유로 일정 변경 서울 마포구 공덕동 효성그룹 본사. 2024.6.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조현상HS효성3대특검김건희특검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김건희특검,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소환…'집사 게이트' 조사김건희특검, 키맨 비협조에 수사 차질 우려…강제구인 카드 꺼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