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다시 한번 사과 말씀…보안 강한 회사로 거듭날 것"개인정보보호위원회 명패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2021.1.12/뉴스1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개인정보유출사고과징금과태료시정조치해커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MBK·영풍, 투자 거래 짜맞춰 억지 의혹 제기"고려아연, 하루 새 1조1433억 손배소 승…"MBK·영풍 공세 중단해야"관련 기사여야, 8개 상임위서 종합감사…홈플러스·기준금리·부동산 등 쟁점 전망[단독]SKT 157만명·KT 4719명 유심 그대로…보호서비스도 미가입아이폰18 논란·국감 보안 질타…누리호 위성 교신 성공[뉴스잇(IT)쥬]AI 해킹 위협 커지는데 대응은 뒷걸음…정부·기업 보안체계 도마에[국감현장]김진아 메타코리아 대표, 과방위 국감 불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