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예산정책처, 법정한도 19조원 초과 전망…만기채 차환 부담 우려전력망 투자·전기요금 인상 압력으로…한전채 확대 땐 민간 자금조달 부담전남광주특별자치시 나주 빛가람동 한국전력공사(한전) 외경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전채한전한국전력공사김승준 기자 13년 표류한 강원 망상지구 개발…산업부, 2035년까지 사업 연장 승인산업부, 국가핵심기술 보호 위해 외국인 M&A 심사·특사경 도입관련 기사채권 발행 한도 축소 앞둔 한전…김동철 사장 "전기료 인상 필요"김성환 "삼성전자·하이닉스 전기료 선납, 절박한 자금조달 아냐"삼성전자·SK하이닉스, '5년치 전기료 25조 선납' 한전 제안 거절한전, 삼전닉스에 '전기요금 선납' 제안…25조원 규모는 미확정"원전 수출 주도"…한국전력, 7% 급등에 또 신고가[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