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59억 원 출연…만 17~39세·창업 7년 이내 기술기업 지원보증비율 우대·보증료 지원 결합…초기 자금조달 부담 완화오른쪽부터 장진엽 기술보증기금 이사, 이환주 국민은행장,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기술보증기금 제공)관련 키워드기술보증기금금융비용은행출연금협약보증희망사다리김민석 기자 "지출 늘어난 거래처 찾아줘"…웹케시, 클로드·챗GPT에 경리나라 연결"中 이미 추월"…최진식, 중견기업법·노동·환경제도 개편 촉구관련 기사기보-기업은행 맞손…청년창업기업에 2000억 금융지원이광수·박은빈 '금융의 날' 표창…이억원 "금융, 경제의 혈맥""충청 첨단산업 中企 자금숨통"…기보·하나은행, 200억 보증"담보 대신 기술력 본다"…기보·충북도·신한, 1000억 규모 협약보증부산은행, '소상공인 특별 민생금융지원'에 152억 특별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