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 국회서 혁신성장 정책 포럼…"산업 경쟁력 현주소 직시"공급망·AX 지원 근거 정비…금융·인력 특례 확대 제안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앞줄 왼쪽부터 오윤환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이종우 제우스 대표이사, 박성민 국민의힘 의원, 장철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곽관훈 한국중견기업학회 회장,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김종민 무소속 의원, 구자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이동기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공급망안정화중견기업지원체계엄정혁신성장김민석 기자 "수출 온기 내수까지 번질까"…벤처업계 내년 화두 '위험관리'"내부통제 경험 나누고 취약점 보완"…기보, 5개 공공기관과 맞손관련 기사"K-배터리 셀사 훈풍, 내년 소재사로…세제 직접환급 필요"(종합)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성일하이텍 대표 '은탑산업훈장' 수상공급망기금 91% 대기업에 쏠려…중소·중견 지원 1년 새 '반토막'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기업에 2조 지원…대출 한도↑ 금리↓구윤철 "CPTPP 가입 사회적 논의 착수…국익·민생 따져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