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12월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기업 대상거치기간 1년 연장·최소 원금 상환조건 미적용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큐텐 본사 앞에서 피해자들이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문구를 붙인 우산을 쓴 채 시위하고 있다. 2024.7.28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티메프중소기업정책자금가산금리면제연장정지윤 기자 대형마트 입점 中企 37% "매출 줄었다"…백화점 판매수수료율 최고 38%로컬기업 140개사 제주 집결…투자·판로·수출 연결해 글로벌 시장 노크관련 기사티메프·홈플러스에 배달앱까지…입점 소상공인 '리스크' 국감 도마"채무 조정 넘어 정산 안전망 필요"…소상공인·플랫폼 상생 과제 속도 낼까티메프 피해기업, 정책자금 상환 부담 던다…맞춤형 채무조정 지원정산 60→35일 줄인다…유통업계 "中企 상품부터 줄어들 수도"'티메프·홈플' 납품中企 미정산 타격…지급기한 단축·분리 예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