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상품 40일→20일·신선식품 10일 내 지급…에스크로 도입 추진소상공인업계 "정산주기 단축해야…판매대금 안전장치 마련 시급"1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홈플러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자금 지원을 두고 극적 합의에 성공했다. 2026.7.17 ⓒ 뉴스1 김성진 기자사진은 20일 임시 휴업 중인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6.7.20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위메프사태납품대금소상공인입점업체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드론 장거리 시험도 못 해"…업계, 주파수 출력 규제 완화 촉구중기부, 中企 3대 상생협력 추진…"대·중기 상생은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