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유통업법 정무위 법안소위 통과…납품업체 자금난 방지 취지업계 "재고 떠안는데 대금까지 먼저 지급"…중소상공인 단체도 반대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 2024.8.1 ⓒ 뉴스1 장수영 기자이철 기자 외연 확장 멈춘 편의점…점포 4년 전 수준으로 줄었다환율 내려가자 외국인 쇼핑지도 바뀔까…면세점 '기대'·백화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