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자원을 SAF 원료·생분해 소재로…농식품 기술 영역 확장씨엔티테크, 유통·수출·금융 상담 병행…사업화 지원 강화2026 FAST TRACK 데모데이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씨엔티테크 제공)FAST TRACK 데모데이에서 그린다 관계자가 발표하고 있다.(씨엔티테크 제공)관련 키워드씨엔티테크패스트트랙투자기관스타트업브랜치데모데이김민석 기자 "中企 참여 확산 공로"…중기중앙회, 경제총조사 대통령 표창"전해질 기술 확보 박차"…동화일렉트로, 소듐 배터리 실증 합류관련 기사"톱다운·보텀업 묶었다"…산단공·씨엔티 'KICXUP 챌린지·로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