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IC 韓·베트남 파트너십 위크…현지 기업과 업무협약에너지 효율·폐기물 처리 기술 교류…정책 협력도 병행정광천 ASEIC 이사장(이노비즈협회 회장)과 부이 덕 히우(Bui Duc Hieu) 베트남 농업환경부 기후변화국 부국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이노비즈협회 제공)관련 키워드기술기업친환경베트남폐배터리폐열회수발전의료폐기물김민석 기자 "내게 맞는 침대는"…코웨이, 수면 상담으로 고객 접점 확대"잠옷 넘어 휴식복으로"…신세계까사 자주, 가을·겨울 홈웨어 확대관련 기사KG케미칼, 조달청 G-PASS 기업 선정…해외 공공조달 공략LS일렉, 싱가포르 거점 4억 아세안 공략 속도…亞 최대 DC 전시회 참가KGM, 에티오피아 조립생산 사업 진출…아프리카 수출 시장 공략"'검은반도체' 김 수출 키운다"…씨엔티테크, '김 스낵' 뉴헤리티지 투자한-베트남 해양플랜트 서비스 협력센터 31일 시범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