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반도체' 김 수출 키운다"…씨엔티테크, '김 스낵' 뉴헤리티지 투자

조미김 OEM 기반 13개국 수출…김나초·김새우칩 등 제품군 확대
브랜드·콘텐츠 IP·해조류 R&D 결합…김 가공산업 고도화 도전

본문 이미지 - 김남현 뉴헤리티지 대표(씨엔티테크 제공)
김남현 뉴헤리티지 대표(씨엔티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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