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기업 B&C·엔지니어링 기업 영산글로넷과 MOU황기영 KG모빌리티 대표이사가 B&C 및 영산글로넷 대표들과 에티오피아 KD 사업 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모습(KGM 제공)관련 키워드케이지모빌리티에티오피아KD아프리카박종홍 기자 한화에어로·KAI, KF-21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개발 맞손현대로템, 차세대 고속철도 첫선…獨 철도 박람회 이노트란스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