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밀알복지재단에 후원금 전달…중증장애인 캠프 등에 사용개인 누적 기부 100억 원 넘어…창립 후 누적 기부금 1400억 원애터미의 평안밀알복지재단 1억 원 기부식 모습. 도경희 애터미 부회장(왼쪽)과 한덕진 평안밀알복지재단 대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애터미 제공)관련 키워드애터미박한길회장도경희부회장기부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GS칼텍스, KOVO컵 최다 7회 우승 뒤엔 허세홍 구단주의 격려 있었다경찰, 가을 야구 '온라인 암표' 내사 착수…의심액만 7.3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