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배출·회수·선별·제품화 잇는 자원순환망 구축…기후부와 협약대전공장 재생펄프 설비 활용…고품질 원료 안정적 확보 기대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왼쪽에서 다섯번째)과 한경록 한솔제지 대표이사(왼쪽에서 여섯번째)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솔제지 제공)관련 키워드한솔제지종이팩재생펄프백판지매일유업서울우유테트라팩공동주택김민석 기자 [인사] 한국마사회중기부, 지방조달 중기 우선계약 3억 5000만원까지 확대관련 기사우유팩·멸균팩 따로 모은다…내년 공동주택 분리배출 의무화한솔제지, 업계 최초 우유팩 재활용 펄프 GR 인증 획득플라스틱 완구도 '재활용' 의무…내년부터 EPR 대상 포함탄소배출·공급망 실사까지…ESG 심화교육 과정 강화"민관 협력 자원순환"…한솔제지·서울시 '폐자원 순환물류'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