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소비자기후행동 주최 ‘지구행동 공동의 날’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참가자들은 자원순환과 종이팩 분리배출 실천을 촉구했다. 2026.4.22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종이팩멸균팩재활용기후에너지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서울서 첫얼음…설악산 -9.0도·파주 -6.6도 '초겨울 추위'물 마른 마을, 땅까지 꺼졌다…튀르키예의 '불타는 날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종이팩이 다시 백판지로"…한솔제지, 민관 손잡고 재활용 생태계 확대서울우유, 종이팩 자원순환 민·관 협력 동참 …재활용 선순환 체계 구축교구민 10만 명 기후행동 선언이 목표…서울대교구·기후에너지환경부 '맞손'서울시·메가MGC커피, 커피박 재활용 확대…서울 1032개 매장 참여기후부-육군, 재활용 활성화 맞손…군 장병 분리배출 문화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