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소비자기후행동 주최 ‘지구행동 공동의 날’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참가자들은 자원순환과 종이팩 분리배출 실천을 촉구했다. 2026.4.22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종이팩멸균팩재활용기후에너지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태양전지 효율 44%까지 높인다…정부, '탠덤' 기술개발 점검내일 아침엔 선선·낮엔 늦더위…전국 맑고 '큰 일교차'관련 기사교구민 10만 명 기후행동 선언이 목표…서울대교구·기후에너지환경부 '맞손'서울시·메가MGC커피, 커피박 재활용 확대…서울 1032개 매장 참여기후부-육군, 재활용 활성화 맞손…군 장병 분리배출 문화 확산"AI가 과대포장 규제 체크"…택배업계, AI설루션·친환경 투자로 대응"'팩체크'로 택배 과대포장 잡는다"…CJ대한통운, AI 설루션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