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문신 천만시대, 문신사법 제정해야"…문신사들, 국회 앞서 결의대회

"문신사 처벌하는 유일한 나라…민주·국힘에 서한문 전달"

본문 이미지 -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 회원들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제3회 문신사 법제화 범민족 촉구 집회'를 열고 헌법재판소의 '비의료인 문신 시술 불법' 판결에 반발, 의료법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2.5.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 회원들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제3회 문신사 법제화 범민족 촉구 집회'를 열고 헌법재판소의 '비의료인 문신 시술 불법' 판결에 반발, 의료법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2.5.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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