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종 회장·3개 노조위원장, 경주로·발매 현장 점거·애로 청취광복절 대체공휴일 운영 점검…근무여건·업무방식 개선 과제 발굴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이 경마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한국마사회 제공)우희종 마사회회장과 노조위원장들이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한국마사회 제공)관련 키워드마사회한국마사회근무여건직원점검불법경마김민석 기자 "한글로 음식·문화 교류"…'누리한글' 표기 실험에 58개국 '우르르'[단독]"인건비 부담에"…바디프랜드, 출장 서비스 비용 인상관련 기사"비정규직 처우 개선 속도"…마사회, '공정수당' 조기 도입마사회, 청년인턴 15명 채용…사무·AI·불법 단속 지원 13명 별도 전형소진공 "사옥 이전은 이사장 결정사항, 6월 완료 예정""2015년 이후 최대 규모"…마사회, 신입사원 50명 공개 채용마권 대전장외발매소 31일 영업 종료…21년만에 역사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