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제출 자료 통해 재확인…'2022년 7월 대전 잔류 확정했다' 밝혀원도심 활성화 역행 논란 속 유성구 지족동 이전 절차 돌입대전 중구 대흥동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변에 유성구 지족동으로의 사옥 이전과 관련해 소진공 노조, 인근 상인회 명의의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2024.5.2 /뉴스1 ⓒNews1 최일 기자대전 중구 대흥동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변엔 유성구 지족동으로의 사옥 이전 추진을 비판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2024.5.2 /뉴스1 ⓒNews1 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