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지난해 말 이사회 결정 따라 건물 공매 추진31일 대전 서구 월평동 한국마사회 마권장외발매소(화상경마장)가 영업을 중단했다. 1999년 7월 3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한국마사회 화상경마장은 지역 주민과 시민사회로부터 끊임없는 이전 요구를 받아왔으며 마사회 계획에 따라 영업을 종료했다. 사진은 영업이 종료된 대전 한국마사회 화상경마장 모습. 2021.3.3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