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벤처투자 8.9조 '역대 최대'…AI·반도체·로봇에 자본 몰렸다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 8조8676억원…2022년 호황기 넘어 역대 최대
업력 3년 이하 초기기업 투자 56.4% 증가…비수도권도 104.7% '껑충'

본문 이미지 -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9일 서울 서초구 한국벤처투자에서 열린 ‘모태펀드 장기·스케일업 투자 업계 간담회 ’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9 ⓒ 뉴스1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9일 서울 서초구 한국벤처투자에서 열린 ‘모태펀드 장기·스케일업 투자 업계 간담회 ’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9 ⓒ 뉴스1

본문 이미지 - 신한·하나·KB·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 팁스타운에서 열린 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김민지 기자
신한·하나·KB·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 팁스타운에서 열린 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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