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수 회장, 사업·재경·구매 총괄…이동열 사장, 청주공장·인사 책임각자 대표체제로 '경영 전략' '생산 현장' 동시 강화깨끗한나라 최현수 대표이사 회장, 이동열 대표이사 사장(깨끗한나라 제공)관련 키워드깨끗한나라각자대표가동재무구매인사총괄의사결정김민석 기자 신성이엔지, 클린룸 수주로 실적 반등…태양광 사업은 과제메모리 훈풍 탔는데…원익IPS, 수주잔고 4천억에도 영업익 반토막 왜관련 기사"제조 넘어 플랫폼으로"…깨끗한나라, 창립 60주년 미래 비전 발표깨끗한나라, 이동열 단독대표 체제로…3세 최현수 회장 선임 후속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5년 만에 경영 복귀…각자 대표체제로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이사회 복귀…경영 구도 재편 '촉각''인사통→재무통' 대표 교체하고 '희망퇴직' 칼 빼든 깨끗한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