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수 회장, 사업·재경·구매 총괄…이동열 사장, 청주공장·인사 책임각자 대표체제로 '경영 전략' '생산 현장' 동시 강화깨끗한나라 최현수 대표이사 회장, 이동열 대표이사 사장(깨끗한나라 제공)관련 키워드깨끗한나라각자대표가동재무구매인사총괄의사결정김민석 기자 기업 20만곳 늘 때 직원 7천명 늘었다…"'1인 기업 78%' 투트랙 전략 필요"텀블러 얼음틀에 구멍 뚫었더니…생활 밀착 아이디어 상품 [강추아이템]관련 기사"제조 넘어 플랫폼으로"…깨끗한나라, 창립 60주년 미래 비전 발표깨끗한나라, 이동열 단독대표 체제로…3세 최현수 회장 선임 후속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5년 만에 경영 복귀…각자 대표체제로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이사회 복귀…경영 구도 재편 '촉각''인사통→재무통' 대표 교체하고 '희망퇴직' 칼 빼든 깨끗한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