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등기임원 물러난 지 5년만 복귀…이사회 의장 맡는다최현수·이동열 각자 대표체제로…정관 바꿔 사업목적 대거 추가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깨끗한나라 제공)깨끗한나라 최현수 대표(왼쪽), 이동열 대표(오른쪽) (깨끗한나라 제공)관련 키워드깨끗한나라최현수이동열최병민주주총회회원사소식장시온 기자 기술보증기금, 부산시 등 5개 기관과 부산 거점기업 육성 협력중기부, 중소벤처기업 M&A 준비부터 사후통합까지 지원한다관련 기사롯데글로벌로지스, 깨끗한나라와 '지속 가능한 물류 생태계' 맞손깨끗한나라, 이동열 단독대표 체제로…3세 최현수 회장 선임 후속깨끗한나라,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위해 상생 협력회 열어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이사회 복귀…경영 구도 재편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