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등기임원 물러난 지 5년만 복귀…이사회 의장 맡는다최현수·이동열 각자 대표체제로…정관 바꿔 사업목적 대거 추가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깨끗한나라 제공)깨끗한나라 최현수 대표(왼쪽), 이동열 대표(오른쪽) (깨끗한나라 제공)관련 키워드깨끗한나라최현수이동열최병민주주총회회원사소식장시온 기자 한성숙 장관, 소공인과 간담회…"글로벌에서 인정받도록 지원""1㎜ 단위 설계" 흑백요리사 등장한 한샘 키친, 매출 78% 껑충관련 기사깨끗한나라, 이동열 단독대표 체제로…3세 최현수 회장 선임 후속깨끗한나라,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위해 상생 협력회 열어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이사회 복귀…경영 구도 재편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