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등기임원 물러난 지 5년만 복귀…이사회 의장 맡는다최현수·이동열 각자 대표체제로…정관 바꿔 사업목적 대거 추가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깨끗한나라 제공)깨끗한나라 최현수 대표(왼쪽), 이동열 대표(오른쪽) (깨끗한나라 제공)관련 키워드깨끗한나라최현수이동열최병민주주총회회원사소식장시온 기자 군 지원받아 외국어 배운 뒤 조기전역 시도…법원 "전역제한 적법"카페 사장에 스케치북으로 고백한 경찰…대법 "강등처분 적법"관련 기사깨끗한나라, 최현수·이동열 각자대표 체제 재가동…책임경영 속도롯데글로벌로지스, 깨끗한나라와 '지속 가능한 물류 생태계' 맞손깨끗한나라, 이동열 단독대표 체제로…3세 최현수 회장 선임 후속깨끗한나라,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위해 상생 협력회 열어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이사회 복귀…경영 구도 재편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