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도 공장은 돌아가야죠"…中企 절반은 여름휴가 3일 쉰다

대기업 5일로, 중소기업은 60% 수준…휴가비 지급 비중도 낮아
인력난·납기 부담에 장기 휴가 고충 …"대체인력 지원 고민해야"

본문 이미지 - LS MnM 직원이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15일 울산 울주군 LSMnM 온산제련소 제련 1공장에서 긴 작대기를 들고 구리물이 틀에 잘 들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박정현 기자
LS MnM 직원이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15일 울산 울주군 LSMnM 온산제련소 제련 1공장에서 긴 작대기를 들고 구리물이 틀에 잘 들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박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체감온도 31도 이상의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린 12일 경기 부천의 한 얼음공장에서 직원이 얼음포대를 냉동트럭에 옮기고 있다. 2024.6.12 ⓒ 뉴스1 박지혜 기자
체감온도 31도 이상의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린 12일 경기 부천의 한 얼음공장에서 직원이 얼음포대를 냉동트럭에 옮기고 있다. 2024.6.12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5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의 한 매장에 여름휴가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2026.8.5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5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의 한 매장에 여름휴가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2026.8.5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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