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경영 부담·인력난에 휴가 복지 격차 확대 계속근무환경 차이가 인력난 악순환으로…"공정한 거래구조 마련돼야"10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은 이날 낮 최고 31도를 나타냈다. 2026.7.10 ⓒ 뉴스1 이주현 기자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된 3일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한 얼음공장에서 직원이 얼음을 만들고 있다. 2023.7.3 ⓒ 뉴스1 김성진 기자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수도권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6월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6.29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중소기업여름휴가격차휴가비지원대기업정지윤 기자 중진공도 이사장 공모 돌입…중기부 산하기관장들 인선 '속도'"배달수수료 빼면 남는 것 없어"…소상공인계, 플랫폼과 직접 협상 나선다관련 기사"폭염에도 공장은 돌아가야죠"…中企 절반은 여름휴가 3일 쉰다한성숙 "중소기업 스마트공장에 대기업 노하우 접목 추진"내일채움공제 가입자에 휴가비 지원…중진공, 복지 혜택 늘린다"대전환 고민해야"…이영 중기 장관, '정책 점검'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