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심사평·창업 아이디어 요약본 5000명 분 유출피해신고센터 87건 접수…보안 취약점 개선·피해자 지원 병행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 창업’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향 브리핑에 앞서 사과를 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모두의창업개인정보유츨보안정지윤 기자 창업 경험 공유하고 해커톤까지…중기부, '2026 대학창업 페스티벌' 개최"함께 도전"…동료 창업가와 소통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 출범관련 기사청년 사장님 줄고 60대 이상만 늘었다…상반기 창업 1.5% 감소전 국민 '모두의 창업' 다시 달린다…20일부터 2차 모집 시작"숨은 지역 혁신가 발굴"……중기부, 지방소멸 대응 유공자 후보 모집李 "성장의 온기, 골목상권까지"…소상공인 부채·배달앱 독과점 해법 주문(종합)李 "AI 일반화 시대, 창업이 국가 경쟁력"…'모두의 창업' 재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