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심사평·창업 아이디어 요약본 5000명 분 유출피해신고센터 87건 접수…보안 취약점 개선·피해자 지원 병행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 창업’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향 브리핑에 앞서 사과를 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모두의창업개인정보유츨보안정지윤 기자 '모두의 창업' 사태 결정적 원인 '암호키 유출'…보안체계 싹 개편(종합)장기종, 광주 지역 장애인 창업자 'AI 활용 교육'…지역 교육 확대 추진관련 기사'모두의 창업' 사태 결정적 원인 '암호키 유출'…보안체계 싹 개편(종합)창진원, 개인정보 관리체계 개선 착수…운영 플랫폼 보안 점검 나선다길어지는 중기부 장관 인선…中企·벤처 "성장정책 이끌 현장형 리더 필요"노용석 중기1차관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죄송…끝까지 지원할 것"(종합)중기부, '모두의 창업' 전국 현장 점검…17개 시·도 순회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