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값만 한 달에 10만원 더 들어요"…수급 불안정에 소상공인 한숨

AI에 폭염까지 공급 회복 지연…연말까지 가격 강세 예상
"수입 계란 공급 지속 증가시 국내 계란 산업 위축 우려"

본문 이미지 - 계란 산지가격과 소비자가격이 높은 수준을 이어가며 제과·제빵과 김밥, 분식, 카페 등 계란 사용 비중이 높은 소상공인들의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20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계란 진열대에서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2026.7.20 ⓒ 뉴스1 박정호 기자
계란 산지가격과 소비자가격이 높은 수준을 이어가며 제과·제빵과 김밥, 분식, 카페 등 계란 사용 비중이 높은 소상공인들의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20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계란 진열대에서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2026.7.20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오전 전남 나주시 세지면의 한 양계장에서 직원이 폐사한 닭을 정리하고 있다. 2025.7.10 ⓒ 뉴스1 이승현 기자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오전 전남 나주시 세지면의 한 양계장에서 직원이 폐사한 닭을 정리하고 있다. 2025.7.10 ⓒ 뉴스1 이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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