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폭염까지 공급 회복 지연…연말까지 가격 강세 예상"수입 계란 공급 지속 증가시 국내 계란 산업 위축 우려"계란 산지가격과 소비자가격이 높은 수준을 이어가며 제과·제빵과 김밥, 분식, 카페 등 계란 사용 비중이 높은 소상공인들의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20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계란 진열대에서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2026.7.20 ⓒ 뉴스1 박정호 기자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오전 전남 나주시 세지면의 한 양계장에서 직원이 폐사한 닭을 정리하고 있다. 2025.7.10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계란산란계양계닭조류독감계란값물가소상공인정지윤 기자 "창업 고민·성장 함께"…중기부, '파운더스 서클' 출격(종합)여성기업인 88.5% "임신·출산·육아로 일·생활 균형 부담 느껴"관련 기사정부, 브라질산 신선란 첫 수입…"계란 수급 불안 선제 대응"계란 2억개 더 들여온다…농축산물 할인에 3000억원 투입과잉 양파 '수매'·부족 계란 '수입'…정부 "6~7월 물가 안정 총력"특란 한판 6천원 육박…농림차관 "할인 지원·신선란 수입 지속 추진""빽빽한 닭장 줄인다"…산란계 농가 80% 사육밀도 개선 이행계획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