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산 국내 검역·식품검사 모두 통과…13일부터 통관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세계 최대 가금류 생산·수출국 가운데 하나인 브라질에서 신선란(백색란)을 처음 수입한다고 13일 밝혔다. (aT 제공)이정현 기자 김정관, 예정 없던 美행…'3500억달러 투자·301조 관세' 막판 조율美 대미 투자 압박 재개 속…통상사령탑 여한구 돌연 경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