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산 국내 검역·식품검사 모두 통과…13일부터 통관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세계 최대 가금류 생산·수출국 가운데 하나인 브라질에서 신선란(백색란)을 처음 수입한다고 13일 밝혔다. (aT 제공)이정현 기자 대미투자 1호사업, 9월 발표도 '가시밭길'…美 요구에 韓 상업성 셈법 충돌네팔 홍수 남동발전 직원 실종 나흘째…헬기 수색 '하늘길' 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