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브라질산 신선란 첫 수입…"계란 수급 불안 선제 대응"

브라질산 국내 검역·식품검사 모두 통과…13일부터 통관

본문 이미지 -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세계 최대 가금류 생산·수출국 가운데 하나인 브라질에서 신선란(백색란)을 처음 수입한다고 13일 밝혔다. (aT 제공)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세계 최대 가금류 생산·수출국 가운데 하나인 브라질에서 신선란(백색란)을 처음 수입한다고 13일 밝혔다. (a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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