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산 국내 검역·식품검사 모두 통과…13일부터 통관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세계 최대 가금류 생산·수출국 가운데 하나인 브라질에서 신선란(백색란)을 처음 수입한다고 13일 밝혔다. (aT 제공)이정현 기자 남부발전, 공공기관 최초 '노사관계 우수기업' 6년 연속 인증브라질산 계란 2억개 추가 수입…이번주 대형마트 우선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