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미만 산란계 12.9% 증가…육용계도 1.0% 늘어한·육우·젖소·돼지·오리는 감소…오리 9.5% 줄어전남 나주시 세지면의 한 양계장에서 더위에 지친 닭이 물을 마시고 있다. 2025.7.10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가축동향조사닭돼지소이강 기자 전국 초·중·고생 1640팀 '데이터로 문제 해결' 겨뤄…117팀 수상박홍근 "2045 국가발전전략, 국민 가슴 뛰게 하는 실현 가능한 전략 돼야"관련 기사지방선거·재보궐선거 3일 본투표…이번주(1~6일) 주요 일정한·육우 사육 342만 마리, 9년만에 최저…산란계는 역대 최대2분기 오리 사육 9.5% 증가…한우·돼지·닭 줄어폭염에 끓는 밥상물가…전기료 폭증 우려까지 '이중고'3분기 산란계·오리 사육 늘고…소·돼지·닭은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