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소상공인 휴업권 보장 논의…"사각지대 점검해야"출산·육아·질병 일시적 공백 기간 돌봄·대체인력 지원 검토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15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RTR라운지에서 열린 '소상공인 영업 지속 안전망 구축(휴업권과 휴식 보장)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사회안전망 구축 방안을 논의 하고있다. 2026.07.15 (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소상공인서울식당자영업사회안전망간담회중기부정지윤 기자 中企 850만개로 '최다'·고용은 '제자리'…1인 기업만 늘었다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지원 넘어 '규제개혁 장관' 되겠다"관련 기사[뉴스1 PICK]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규제개혁부 장관될 것"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지원 넘어 '규제개혁 장관' 되겠다"탕후루에 당하고 두쫀쿠에 혹했다…'유행 상투' 잡은 맛집의 눈물"밤 10시, 서울 어디 갈까"…남산 걷고 사찰서 명상한다"퇴근 후 운동하고 밤에 박물관 간다"…서울형 야간경제 '본격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