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소상공인 휴업권 보장 논의…"사각지대 점검해야"출산·육아·질병 일시적 공백 기간 돌봄·대체인력 지원 검토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15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RTR라운지에서 열린 '소상공인 영업 지속 안전망 구축(휴업권과 휴식 보장)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사회안전망 구축 방안을 논의 하고있다. 2026.07.15 (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소상공인서울식당자영업사회안전망간담회중기부정지윤 기자 공공데이터 활용해 스타트업 사업 기회 만든다…최대 1억 지원문신사법 시행 앞두고…문신인 기량 겨룰 공식 무대 열린다관련 기사中企·소상공인 "폭염보다 더 무서운 건 전기료 고지서입니다""땡볕 싫다, 구내식당 가자"…점심피크 직장인 사라진 식당가 [르포]40도 폭염에 "밖은 못 걷겠다"…시장 텅 비고 쇼핑몰 북적육아·건강·실업까지 챙긴다…소상공인 '기본사회보장' 체계 구축'전기료 100만원 폭탄'에 자영업자 비명…"손님 없는데 에어컨 못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