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소상공인 휴업권 보장 논의…"사각지대 점검해야"출산·육아·질병 일시적 공백 기간 돌봄·대체인력 지원 검토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15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RTR라운지에서 열린 '소상공인 영업 지속 안전망 구축(휴업권과 휴식 보장)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사회안전망 구축 방안을 논의 하고있다. 2026.07.15 (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소상공인서울식당자영업사회안전망간담회중기부정지윤 기자 9.3만 명 몰린 2차 '모두의 창업'…1라운드 진출자 1만 명 창업 '첫발'EU 포장재 규제에 수출 中企 대응 절실…시험·인증 비용 부담 던다관련 기사그래비티 샴푸, '래커 테러' 분당 중식당 소상공인 지원한다'노쇼 사기' 급증에 소상공인 피눈물…"사칭 통계·계좌 지급정지 필요""소멸 위기 벗어나 성장"…강원랜드가 설계한 지역경제 '주목'"도라지 한 줌 얹어주기도 힘드네요"…추석 대목에도 전통시장 '한숨'소상공인 매장서 카드 쓰면 최대 5만원 상품권…서울시, 21일부터 추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