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집 분위기입니다"…홈플러스 납품中企, 대금 미정산에 생존 위기

미정산금 평균 7.4억원…납품대금 수개월째 묶여 자금난
정부 4400억 유동성 지원에도 "당장 필요한 건 정산"

본문 이미지 - 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5일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
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5일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5일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
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5일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홈플러스가 회생계획 인가 시한(다음달 3일)을 앞두고 29일 서울회생법원에 수정회생계획안 변경안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기존 수정회생계획안에 그간 점포 재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매각 등 자구노력에 따른 사업성 개선 효과를 반영한 변경안을 다시 제출한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지점의 모습. 2026.6.29 ⓒ 뉴스1 최지환 기자
홈플러스가 회생계획 인가 시한(다음달 3일)을 앞두고 29일 서울회생법원에 수정회생계획안 변경안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기존 수정회생계획안에 그간 점포 재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매각 등 자구노력에 따른 사업성 개선 효과를 반영한 변경안을 다시 제출한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지점의 모습. 2026.6.29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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