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사전조치…정산 대금 압류 우려"어디서 장을 보나" 주민들도 불평…파산 코앞에 둔 홈플러스법원이 3일 홈플러스가 제출한 회생계획안의 수행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3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지 1년 4개월 만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홈플러스. 2026.7.3 ⓒ 뉴스1 안은나 기자홈플러스 강서점 매장 내부 ⓒ 뉴스1 박혜연 기자법원이 3일 홈플러스가 제출한 회생계획안의 수행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3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지 1년 4개월 만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홈플러스. 2026.7.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박혜연 기자 [르포]신진 K패션, 한남동서 글로벌 고객 만난다…W컨셉 오프라인 실험슬로크, 롯데홈쇼핑·코트라와 손잡고 K-뷰티 유럽 진출 지원관련 기사화물차 중앙분리대 충돌 후 전도…"조수석 떨어진 지갑 주우려다"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제발 빨리 와주세요"…'인천 흉기난동' 긴박했던 119 신고김홍국 하림 회장 "'푸드 트라이앵글' 구축…내년 익산 육가공 공장 가동"[단독] 홈플러스, 밀린 8월 급여 또 연기…23일 25%만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