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고용부 앞 기자회견…"지불능력 한계, 추가 인상 감당 못해""최저임금 구분 적용 법적 근거 마련도 필요"이재광 중소기업중앙회 노동인력위원장을 비롯한 중소기업, 소상공인 대표들이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소상공인 생존을 위한 최저임금 결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이중학 GS25 경영주협의회, 곽인학 한국금속패널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재광 중기중앙회 노동인력위원장, 윤영발 한국자동판매기운영협동조합 이사장, 금지선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 회장, 이기재 한국펫산업연합회, 김현 한국철근가공업협동조합, 양옥석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 2026.6.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최저임금이재상 기자 "매출 10억까지 8년…창업 재도전부터 투자·판로까지 지원해야""AI로 표절 잡고 3명이 심사"…확 달라진 '모두의 창업' 20일 2차 시작관련 기사소공연 "폭염에 전기요금 폭탄"…카드납부 확대·전용요금제 촉구대구참여연대 "민선9기 첫 추경에 제2의료원 등 예산 반영해야"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52시간 특례는 신중(종합)9년 만에 최저임금 소송 나선 소상공인계…쟁점은 '금액·결정구조'"상반기에만 62만 폐업"…소상공인계, 최저임금 고시 취소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