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고용부 앞 기자회견…"지불능력 한계, 추가 인상 감당 못해""최저임금 구분 적용 법적 근거 마련도 필요"이재광 중소기업중앙회 노동인력위원장을 비롯한 중소기업, 소상공인 대표들이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소상공인 생존을 위한 최저임금 결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이중학 GS25 경영주협의회, 곽인학 한국금속패널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재광 중기중앙회 노동인력위원장, 윤영발 한국자동판매기운영협동조합 이사장, 금지선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 회장, 이기재 한국펫산업연합회, 김현 한국철근가공업협동조합, 양옥석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 2026.6.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최저임금이재상 기자 소진공, 서울 서대문센터 개소…"소상공인 현장 지원 강화"마사회, AI·IoT 기반 시설물 안전점검…"실시간 위험예측 강화"관련 기사勞 1만1800원 vs 使 1만390원…최저임금 3차 수정안 '격차 1410원'최저임금 2차 수정안에도 '1540원' 간극…오늘 11차 회의서 '재협상'시장의 품격…공존 없는 성장, 지속 가능한가[이근면의 품격 몽상]최저임금 2차 수정안…勞 1만 1900원·使 1만 360원, 격차 1540원勞 1만1970원 vs 使 1만340원…최저임금 1차 수정안 '격차 163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