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가 민선 9기 대구시의 첫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앞두고 시민참여 확대와 공공의료 강화 등을 위한 7개 분야 예산 반영을 촉구했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참여연대민선 9기대구시추경예산남승렬 기자 대구시, 하중도 관광 명소화 사업 착수…200억 투입 2029년 완공대구 달서구 '달서생태탐험' 하반기 참가자 144명…예약 하루 만에 마감관련 기사추경호표 첫 조직개편 '일하는 조직'…대기업 유치·AI 육성 초점"시민 참여 활성화"…추경호-대구참여연대, '소통·협치' 간담회대구참여연대, 추경호 당선인에 '시정혁신추진단' 설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