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합격자들 "아이디어 인정받은 것만으로도 큰 힘"전문가들 "시행착오 딛고 더 큰 창업 붐으로 이어져야"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서울 마포구 SVC 서울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이호윤 기자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7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산을 위한 간담회에서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7 ⓒ 뉴스1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2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며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태에 대해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모두의창업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허위서류 작성·과도한 수수료 요구, 처벌 강화"…중기부, 법제화 추진"AI 시대, 중소기업 혼자선 어렵다…공동혁신 생태계 구축 필요"관련 기사'모두의 창업' 합격자에 영업비밀 보호 지원…2기는 잠정연기(종합)중기부 "'모두의 창업' 합격자 전원 영업비밀 원본증명 지원"창업 자금 200만원 15일부터 지급…'모두의 창업' 아이디어戰 '시동''모두의 창업' 이끈 TF에 3700만원 포상…중기부, MZ어벤져스 출범"창업부터 상생까지"…한성숙표 '모두의' 실험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