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기관·창업자 의견 수렴…개인정보 유출 논란도 재발방지 약속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 창업’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향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모두의창업노용석1차관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우희종 마사회장, 국민과 직접 소통…"현장 의견 경영에 반영"동반성장몰, 추석 맞아 中企 제품 기획전…216개 상품 선보인다관련 기사14세부터 79세까지…'모두의 창업' 소셜벤처 리그 신청 1788건 접수"AI로 표절 잡고 3명이 심사"…확 달라진 '모두의 창업' 20일 2차 시작상반기 벤처투자 8.9조 '역대 최대'…AI·반도체·로봇에 자본 몰렸다전 국민 '모두의 창업' 다시 달린다…20일부터 2차 모집 시작비수도권 창업기업 최대 100% 세액 감면…사업승계 특례도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