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기관·창업자 의견 수렴…개인정보 유출 논란도 재발방지 약속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 창업’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향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모두의창업노용석1차관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공영홈, 스마트공장 기업 25곳 TV 입점 지원…판로 확대공공구매 유공자 포상 후보자 모집…대통령 표창 등 50점 수여관련 기사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정책 개편한다…보호체계 강화'포스트 한성숙' 인선 속도…中企 성장 드라이브 배턴터치 누구중기부, '딥테크 챌린지' 예비팀 7개 출범…최대 200억 지원88일 만에 제동 걸린 '모두의 창업'…보호 체계 원점으로 '총력''모두의 창업' 합격자에 영업비밀 보호 지원…2기는 잠정연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