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력 소상공인 특례제' 시행…40만 저숙련 외국인 활용 길 열려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서 종업원이 일을 하는 모습. 2024.5.2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구인난인력난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특검, '안보실 인사비리' 윤재순에 징역 5년, 임종득에 징역 3년 구형탈세 제보로 79억 추징했는데 포상금 '0원'…법원 “단순 풍문은 지급 대상 아냐”관련 기사[기자의 눈] 日은 되는데 韓은 안 되나…단일 처방전 '최저임금' 딜레마지역 구인난 숨통 트이나…소상공인 "'지역활력 특례' 환영"지역특화형 비자 제도에 '지역활력 소상공인 고용특례'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