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력 소상공인 특례제' 시행…40만 저숙련 외국인 활용 길 열려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서 종업원이 일을 하는 모습. 2024.5.2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구인난인력난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李대통령·여야, 일제히 정신나간 선관위 '맹폭'…"행정 참사"(종합)"선거 신뢰 수호 책무 저버린 선관위"…정치권 한목소리 질타관련 기사지역 구인난 숨통 트이나…소상공인 "'지역활력 특례' 환영"지역특화형 비자 제도에 '지역활력 소상공인 고용특례'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