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력 소상공인 특례제' 시행…40만 저숙련 외국인 활용 길 열려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서 종업원이 일을 하는 모습. 2024.5.2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구인난인력난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연장…이달 11일까지구본무 LG 선대회장 배우자, 구광모 파양소송 1심 패소…모자관계 유지관련 기사[기자의 눈] 日은 되는데 韓은 안 되나…단일 처방전 '최저임금'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