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책조정회의서 '중기 현장 규제애로 합리화 방안' 발표최승재 "현장서 시급히 요구하는 과제 개선…열심히 뛰겠다"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중기 옴부즈만 제공)경기도의 한 중소기업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용접작업을 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중기옴부즈만중소기업옴부즈만최승재중소벤처기업부규제개선총리실국무총리실이민주 기자 "데이터 작업량 8분의1로"…KT 개발팀이 AX현장서 찾은 해법에스텍시스템, 경희의료원 의료진에 호신술 교육 실시관련 기사"자본잠식 이유로 지원 제외 없도록"…중기 옴부즈만, 재무요건 완화 논의中企 온라인 수출 애로 듣는다…옴부즈만·중진공, 현장간담회 개최"고용 지킨 中企, 세금 부담 덜어야"…경영혁신기업, 세제지원 확대 요구중기 옴부즈만, 규제혁신 유공자 찾는다…장관표창 후보 모집"외국인 근로자 있어야 공장 가동"…中企 "장기근속 대책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