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자형 저성장 피하기 어려워…양극화 우려"[자강불식 中企]

V자 회복 아닌 L자형 저성장국면 전망…"지난해 수준"
수출 늘겠지만 일부 업종만…AI가 양극화에 기름

편집자주 ...자강불식(自强不息). '스스로 강하게 하며 쉬지 않고 노력한다'는 의미로 중소기업계가 올해 경영환경을 예상하며 뽑은 사자성어다. 하지만 새해 중소기업을 둘러싼 환경은 녹록치 않다.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 등 '3고'가 중소기업의 경영환경을 옭죄고 있으며 변덕스러운 관세도 불안요소로 자리잡았다. 점점 더 강해지는 노동규제는 숨통을 죄어온다. <뉴스1>은 중소기업 전문가 7인에게 새해 중소기업 경영환경과 전망을 물었다.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 수출 야적장에 컨테이너들이 쌓여있다. &lt;자료사진&gt;ⓒ News1 김영운 기자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 수출 야적장에 컨테이너들이 쌓여있다. <자료사진>ⓒ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경기도의 한 전문기업에서 노동자가 용접작업을 하고 있다. &lt;자료사진&gt; ⓒ News1 박세연 기자
경기도의 한 전문기업에서 노동자가 용접작업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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