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영환경 나타내는 사자성어 '고군분투' 뽑아경기도 시흥시 유공압실린더 전문기업 신명유압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용접작업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자강불식중소기업계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사자성어이민주 기자 고수요 미개방데이터 가진 '데이터안심구역' 지정한다과기정통부, 지역 AI 대전환 위해 '3대 실증사업' 추진한다관련 기사중소기업인 만난 여야 대표…"중소기업 지원에 최선" 한목소리"경제 도약 주역되자"…중소기업계 새해 의지 다져"'돈 풀기' 답 아냐…스스로 '버티는 힘' 필요"[자강불식 中企]"L자형 저성장 피하기 어려워…양극화 우려"[자강불식 中企]중기중앙회 "2026년은 中企 성장사다리 복원의 원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