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영환경 나타내는 사자성어 '고군분투' 뽑아경기도 시흥시 유공압실린더 전문기업 신명유압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용접작업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자강불식중소기업계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사자성어이민주 기자 방미통위, 불법 위치추적 서비스 제공 3개 업체 경찰 수사 의뢰안랩, AI로 보안 체질 바꾼다…SaaS·글로벌로 '매출 1조' 도전(종합)관련 기사韓총리, 중소기업계와 오찬 간담회…"AI 대전환 체감 지원 마련"중소기업인 만난 여야 대표…"중소기업 지원에 최선" 한목소리"경제 도약 주역되자"…중소기업계 새해 의지 다져"'돈 풀기' 답 아냐…스스로 '버티는 힘' 필요"[자강불식 中企]"L자형 저성장 피하기 어려워…양극화 우려"[자강불식 中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