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 및 소상공인 현장 소요 반영소상공인 경영회복과 정상화에 3128억 원 지원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재적 298인, 재석 182인, 찬성 168인, 반대 3인, 기권 11인으로 통과되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추경예산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추석 민생에 43.4조 풀리는데…중진공·소진공 정책자금은 35.7% 감소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 예산 5.4% 남았다…신청자 300만명 육박멈췄던 '모두의 창업' 다시 달린다…이달 중순 2기 스타트중기부 "모두의 창업 운영사 교체없이…현장수요 반영" [일문일답]'모두의 창업' 사태 결정적 원인 '암호키 유출'…보안체계 싹 개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