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중순 행정조사 마무리…공공시스템 수준 영향 평가지난 6월 개인정보 유출 발표 이후 잠정 중단…연내 모집 마무리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31 ⓒ 뉴스1 김명섭 기자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8일 충북 청주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전국 순회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8 ⓒ 뉴스1관련 키워드정보유출모두의창업개인정보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정지윤 기자 "대·中企 양극화 심화 해법은 '상생'…제조 혁신 노하우 나눠야"(종합)이소영 "중소기업국가 전략프로젝트 주역으로…AX 단계별 지원 강화"관련 기사이소영 "'모두의 창업' 새 플랫폼 구축…코스닥 상폐 기준 우려"(종합2보)국감 개막 D-1…與 "민생 올인" 野 "실정 심판" 대격돌공공기관 중대 해킹 피해, 기관장도 책임…장·차관은 징계 제외(종합)중대한 해킹 피해 발생하면 기관장 문책…공공기관 징계 강화전 국민 '모두의 창업' 다시 달린다…20일부터 2차 모집 시작